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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배달곰탱이 2020.11.29 23:10 신고

    저랑 같이 맞구독 한거 감사드립니다 ㅎㅎ

  • Esther♡ 2020.10.29 10:13 신고

    죄송한데 별로 교류도 없고 더이상 다녀가지 마시라고 했는데 아직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시네요.
    죄송한데 이왕이면 구독하기를 취소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더이상 방향성이 달라서 가지도 않고 더이상 제 블로그 에 방분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에 오지도 않는데 유령 구독자인 사람이 계속 목록에 눈에 띄어서 그닥 편하지 않아서요...! 그러니 구독 취소해주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10.01 00:12

    저랑 비슷한 생각으로 글쓰러 오신 분들이 계시군요 ^^ 저 역시 티참작가님의 글이나 방향성에 그다지 관심이 없고, 티스토리도 탈퇴를 고려중이므로 맞구독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느날 제 블로그가 사라져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마시라고 글 남기고 갑니다~

  • 윤달 2020.09.26 10:38

    구독 끊어주시면 좋겠어요..!

  • 2020.09.20 14:31 신고

    안녕하세요. 먼저 그동안 저의 블로그에 댓글 공감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댓글 다신거 보고 저도 한마디 드리고자 들어왔는데 밑에 분이 제가 하고 싶은 말 다 하셨네요.. 소통도 좋지만 티참작가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은 티스토리 블로그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랑은 살짝 다른 결인 것 인지하시고 시작하셨음 좋겠습니다. 같은 블로거를 하는 사람으로써 응원드리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품앗이는 오히려 거부감만 일으키니 지양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 Esther♡ 2020.09.20 14:18 신고

    요근래 제 볼품없는 블로그에 와주시고 구독과 댓글을 해주시는 것을 보고 감사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것은 좋지만 이렇게 구독이나 방문과 댓글을 품앗이를 요구하고 그렇게 구독자수와 방문자 수, 댓글을 늘리는 건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티참작가님의 글들은 제가 관심있거나 별로 흥미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닥 와보고 싶은 맘이 없는 것들이고 그러는 만큼 블로그에도 올 이유가 없겠지요.
    그동안 네이버던 티스토리던 시간이 지나면 적당히 알아서 이웃이나 구독자가 생겼다가도 나가 떨어지다보니 내가 반응이 없으면 그만하겠지 싶어서 반응하지 않고 오히려 부탁을 가장한 구걸처럼 보이니까 보기가 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저품질로 영향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을 지우고 조용히 있었는데 오늘 역시 글을 보고 단 것이 아닌 그냥 나 왔으니까 너도 와죠! 하며 출석 도장찍는 댓글다신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자 이렇게 왔어요.
    전 티참작가님의 말대로 할 생각이 없고 그럴 이유도 없으니 그렇게 굳이 제 블로그에 오지 않아도 되고 그렇게 댓글 달지 않아도 되요.
    그러니 앞으로 그러지 마세요...!